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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한의원, 5주년·유네스코 강의 배포 기념 학술대회 서포터즈 출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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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한의원(다이트연구소)은 개원 5주년과 유네스코(UNESCO) 강의 콘텐츠 배포를 기념하여,

오는 2026년 2월 8일 개최 예정인 '다이트학술대회 2026' 준비를 위해 학부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다이트학술대회의 실무 운영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근거 기반 비만·대사 건강 연구 및 

임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의과대학 12개교 17명 선발...총 4개 팀으로 학술대회 준비 참여

다이트한의원은 학술대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세대 한의학 인재들과의 학술적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전국 한의과대학 12개교에서 총 17명의 학부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총 4개 팀으로 나뉘어 학술대회 준비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운영 지원, 콘텐츠 제작,

현장 실무 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에는 서포터즈 학부생들이 다이트한의원 서울점에 참관 방문하여 학술대회 운영 방향을 공유받고, 

실제 임상·연구 기반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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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학술대회 2026'...2회차 맞아 AI·영양학·한의학 융합 학술 교류 확대


한편 '다이트학술대회 2026'은 지난 1회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비만 및 대사 건강을 중심으로

한의학 임상, 디지털 헬스, 영양학을 융합적으로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기획됐다.


학술대회는 ▲AI 기반의 한의 임상 판단과 다이트앱 적용 사례 ▲노인·소아 인구에서의 한의학적 중재와 데이터 기반 접근

▲저당·대사·생활습관 중심 영양학과 한의학의 접점 등,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다이트연구소 강병수 소장은 "이번 학부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학술대회 운영 지원을 넘어, 

실제 임상과 연구가 연결되는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개원 5주년과 유네스코 강의 배포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

전국 한의과대학 학생들과 함께 학술대회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미래 한의학 인재 양성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트학술대회 2026의 세부 프로그램과 연사 라인업, 참가 안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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